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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아무거나

월기 202404

by 김주먹 2024. 5. 2.

4월 초도 시합준비로 금주와 출근 전에 러닝 등산으로 체력을 높이려고 노력했다.
근 2~3년만에낮은산이지만 등산도 다녀옴!

우리 팀 선수 사종수 선수! 캐이지 주짓수에 시합을 나갔는데 체급 높은 선수들과 싸우느라 고생했고 너무 멋졌음!

사동 해안도로는 벚꽃구경 동네명소!

AJP 퍼플 마스터1 라이트헤비급(-94) 금메달 달성!! 경기내용은 아쉽지만 그래도 이겼다!

정기승급식에서 브라운벨트가 되었다. 20대 후반에 시작해서 어느덧 30대 중 후반인데 30대를 주짓수로 꽉꽉 채우는 중

간만에 본오동 맛집 민지네 숯불 꼼장어 집에 갔다. 돼지곱창+양념꼼장어 조합으로 시켰는데 맛은 여전히 너무 맛있었지만 양이 너무 ... 적었다. 다음부턴 돼지껍데기 + 양넘꼼장어 조합으로 갈듯. 맛있어서 안간다곤 못하겠음

애끼는 청바지 걷다가 날카로운 곳에 걸려서 찢어졌다. 구멍이 더커지기전에 수선집가서 바로 수선함

밀텍 a-2 를 판매하고 리얼맥코이 자켓을 구매하려고 총알을 모으다. 못 참고 아비렉스 a-2 데드스탁으로 구매했다. 나름 만족스러운 핏감, 퀄리티로 이 자켓으로 만족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기회가 된다면 토이즈, 리얼맥코이..로 가야겠다.

권은비 마사지기 라고 광고를 계속 보면서 시원하겠다... 시원하겠다... 했는데 마침 삼성전자 8.3층을 탈출해서 여유가 생겼다. 4개 일괄구매해서 우리도 쓰고 가족분들도 나눠드림

해밀턴 W10을 구매했다. (위에 a2재킷 총알로) 너무너무 만족스럽다. 일단 저렴한 가죽줄도 주문했는데 줄질좀 하고 사용해보고 리뷰 남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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