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가방을 서칭계속하다가 결국 VASCO U.S 메일백을 구매했다. 많이 착용해서 흐물흐물하게 해야겠다.
이제 터미타임은 완전 껌! 뒤집고 기어다니면 얼마나 귀여울까
친구 결혼식으로 부산에 왔다. 짐이 너무많아 기차는 꿈도 못꾸고 운전해서 왔는데 1:30~2시간마다 쉬고 밥멕이고 하느라 5~6시간걸린듯
아이용품 대여해주는 호텔을 찾다보니 해운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숙박했는데 결혼식, 저녁식당외에 운전피로 + 아이캐어로 계속 호텔에만 있었다. 작은 생명하나 늘었다고 여행이 완전 달라졌다
그래도 미온수로 수영장이 운영된다고해서 갔는데 온천같았고 예쩐에 파라다이스시티 인천에서 숙박했던 기억에 기대를 너무 했는지 그냥 호텔수영장 정도였다. (물론가격도 두배차이긴하지만..) 그래도 20분정도 수영하는거 구경했음
3월에도 이 추위라니~~~
리얼맥코이 스포츠자켓, VASCO 메일백, 트로피클로딩 더블니, 컨버스재팬 제이옥스
취침중에 친구가 장난감선물받으러 내려오라고 전화와서 호다닥내려갔다가옴, 선물주인도 같이 다녀왔다
구축아파트에 리모델링해서 살다보니 잔잔한 일들이 터진다. 인덕션이랑 건조기를 동시에 써서 꺼졌다고..
그래도 밤늦게 AS하러 와주신 기사님께 감사를
귀염~~
서산집에 몇달만에 왔다. 엄청 바뀌었음. 이젠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