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생 미니미가 벌써 50일이 되었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자라길!
크리스마스 선물로 부츠를 받았는데, 블랙 플레인토 모델을 알아보다가 레드윙 벡맨은 뭔가 유행 타는 거 같아서 추억의 울버린 철마일로 구매했다.
가죽남자
우리 엄마는 할머니가 되었고 손녀를 안으며 이뻐하는 모습이 뭉클했다.
3명이서는 크리스마스가 처음이라~
날이 추운데 기분이 좋다. 이게 겨울이지! 바지는 디키즈X와코마리아 기장이 쫌 짧게 나온 듯
11월부터 외출이 거의 없었는데 이날은 주짓수 승급식날이라 승급식은 참여못하고 뒤풀이만 잠깐 갔었다.
부츠류 하나는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정리대상에 당첨된 레드윙 9075 280 비브람솔
딱 붙는 핏이 어색하지만 가끔 입고 싶은 아나토미카, 클락스 데저트부츠
11월에 딱 3일운동갈 수 있었는데 매일 가던 주짓수가 더 재미있어졌다. 관장님께서 승급도 해주심!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행복했다 ㅎㅎ 이제 브라운 2 그랄 됨!
행복한 2024년아었다! 더 행복한 2025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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