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을 마지막으로 올해 노기주짓수 수업은 끝났다.
9월쯤부터 노기에 본격적으로 재미를 느꼈는데 아쉬움

여름에 꿀매물로 구한 바라쿠타를 개시했다.
근본의 바라쿠타 g9

물건을 잘 아끼지 못하는 성격탓에 여기 저기 긁혀 미안한 1년된 브롬톤 그래도 방치되는 자전거들보다 많이 타주니까 행복하지?

해병대 행님들과 다사이 23 캬~

중학교 동창이 인천에서 결혼했다.
내가 전에 운영하던 매장근처였는데 시간이 나면 들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못들렸음

청첩장 받는날은 맛있고 좋은거 먹는날! 친구야 결혼축하해~~

어렸을땐 만나면 이성이야기, 게임이야기 가 주된 주제였는데 요즘엔 부동산, 세금 이야기하다가 취해서 집감

와인은 잘 몰라서 선물받은와인 그냥 까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찾아보니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는 와인이었다..! 갑자기 더 맛있어 지는 매직~

시간이 생기면 자주가고싶은 주말트레이닝 너무 힘들고 너무 즐겁다!

체육관 밑에 슬러시 매장이 생겼다. 추억의 슬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