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치나1 남미여행 페루(2) 1. 페루 리마에서 이카로 이동하는 버스가 남미의 첫번째 고속버스(?) 였다.남미에선 기차가 없고 비행기, 버스 가 주된 이동 수단이기 때문에 버스엔 화장실도 있고 승무원(불친절하신 아주머니)도 있다. 2. 리마에서 조금만 이동해도 영화나 미드 또는 게임에서 보던 남미 빈민가의 보습이 보인다. 남미에선 달리는 버스를 새워 강도질하는 무장강도도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3. 버스로 3시간 정도 이동해 도착한 이카에서 택시 타고 도착한 와카치나는(이카에 간 목적)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 주변의 마을이다. 사막이라고 해서 엄청난 더위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안 더웠다 (해가 지곤 쌀쌀한편) 4. 스페인어를 전혀 못하는 내가 여행중 배운단어중 하나는 세르베자!(cerveza)! 맥주를 찾았더니 나온 쿠스케.. 2018. 8.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