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1 남미여행 아르헨티나 (1) 1.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빠듯한 일정에 터미널에 짐을 보관하고 ( 터미널에 티켓을 끊고 보관해달라고 하면 창고 같은 곳에 보관해준다.) 바로 모레노 빙하로 향하였다. 2. 이곳 모레노 빙하 입장료는 오직 아르헨티나 화폐인 페소만 받는다 나는 칠레에서 바로 아르헨티나로 이동, 터미널에서 바로 버스를 탄 탓에 달러만 있었는데 다행이도 버스에 같은 한국인이 있어서 돈을 빌렸고 바로 모레노 빙하 마트에서 달러로 물건을 구매, 빌린돈과 음식으로 보답하였다.3.사실 저 끝도 없는 빙하 위를 걷는 빙하투어를 하고싶었는데 시간과 돈의 압박으로 빙하투어는 포기 눈으로만 감상하였다. (빙하위를 거닐며 컵에 위스키와 주변에 널린 빙하를 넣어 온더록으로 위스키를 꼭 즐기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 .. 2019.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