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캐어1 3년에서 10년넘은 부츠들 캐어하기 재작년부턴가 신고 벗기 편한 로퍼나 더비슈즈만 신고 부츠사랑이 식었을 즈음 그냥 손이가서 레드윙 아이언레인저를 신었는데 상태가 너무 심하더군요. 캐어용품을 꺼내서 캐어해주기시작! 아이언레인저 같이 터프한 신발은 말털솔 - 클리너 - 휴버즈 구리스로 해줍니다. (내맘대로 야매방법) 몇 시간 잘 건조해주고 흡수 안된 구리스를 닦아주면 끝! 잘 익은 이쁜 신발이 되었다. 그래서 매일 하나씩 신고와서 캐어해 주자 마음먹고 2일차. 2일차는 웨스코 잡마스터! 이것도 터프한 신발이니 아이언레인저랑 같은 방법으로 쓲쓲 구리스가 조금 덜 말랐는데 번쩍번쩍 이쁘네요 이건 10년 정도 된 거 같은데 무거워서 엄청 많이 신지는 않았지만 멋들어지게 주름지려면 앞으로 10년 더 신어야 할 듯ㅎㅎ; 다음은 레드윙 아이리쉬쉐터 목.. 2023. 1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