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면서 아내가 차를 끌게 되어 출퇴근용으로 구매한 브롬톤
3년 열심히 탓고 내가 봐도 지저분 + 여기저기 문제가 생겨 브롬톤 구매했던 심즈바이크에서 오버홀 + 부품변경했다!

제일 드러웠던 구동계 부분
나름 픽시 6년 정도 탄 경력으로 싱글기어는 분해조립도 할 줄 알지만
기어, 특히 내장기어는 엄두도 안 나서 그냥 방치하고 가끔 물 뿌려주고 (이러면안됩니다) 했는데 완전 깔끔해졌다.
비포 사진을 너무 더러워서 찍을 생각도 못했는데 이럴 거면 찍어둘걸..

문제가 있던 뒷타이어
보도블럭 넘나들며 찢어진 타이어로 위험하게 타고 다녔는데 이참에 프론트,리어 타이어 전부 교환했다.

그립도 교환!
그립 무늬가 다 닳아서 미끄러지곤 했음. 이참에 쫀득한 걸로 교환했다.

타이어만 바꿔도 완전 다른 느낌!
오버홀, 타이어 갈았더니 완전 다른 자전거가 되었다.
승차감이 장난 아님!!!!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엄청 꼼꼼하게 오버홀 해주신 듯하다
예약제로 운영된다니 꼭 연락하고 방문해 보시길!
'일상. > 물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이코 메탈시계 SBTH007 (1) | 2026.07.09 |
|---|---|
| 신던거리뷰] 제이옥스 J OX 내추럴 화이트 (1) | 2026.02.10 |
| 착용후기] 트로피클로딩 더블니 1606 Trophy Clothing Dirt Denim 1606 (3) | 2025.07.30 |
| 카시오 AQ-230A 오만원내외 여름시계 (2) | 2025.07.11 |
| 일주일 후기] 울바린 1000마일 wolverine 1000mile 리뷰 (0) | 2025.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