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구매했을 때 ( 약 7~8개월전) 남겨놓은 사진
정사이즈로 처음 입었을때는 아 작다.. 였다. 체감 1~2인치 정도 작았는데 평상시 널 널 허리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입을 순 있었다. (잠기긴 했단소리..)
사이즈 업 추천함 그래도 정사이즈도 입을 순 있다.

이게 8개월 후 입은 날은 약 50~60회 세탁은 2회정도 이다.
뒷 포켓에 체인스티치로 나 고급 청바지요라고 뽐내고 있는 실밥이 터지면 더 멋지다고 하는데 기대 중이다. 패이딩도 엄청 이쁘게 돼서 좀 작은데도 엄청 덥기 전까진 자주 입었음

1605 더트데님이라고 쓰여있는 탭이랑 같이 붙어있던 키링인데 안 뜯고 계속 허리춤에 하고 다녔음 1606은 1605랑 같은 핏이고 그 위에 더블니작업을 한 바지임

옐로우 블랙 셀비지라인을 가지고 있고 180키를 가지고 있는 나는 세탁 후에 요정도 접으면 이쁘게 떨어진다.
그리고 저 실밥은 과거 워크웨어로 청바지를 입던 시기에 마감보다 생산성을 위해 마감을 덜 했던 것을 복각한 것이라고 한다

남들이 보면 변태라고 생각할 것 같은 청바지 엉덩이 부분 보면서 이쁘네.. 생각하기

1606 더블니의 제일 큰 특징 당연 더블니.
바이크라이딩, 노동시에 제일 빨리 닳는 부위는 무릎부위인데 처음에 기본 청바지를 구매한 구매자가 입다가 무릎이 터져서 청바지 원단으로 한번 더 덧대서 청바지 수명을 늘린 것에서 기원된 바지라고 한다고 유튜브에서 봤다 ㅎ

더블니위에 요론 작은 포켓이 있는데 멋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제일 많이 쓰는 포켓이다. 엄청 편함
아래는 코디

이건 세탁 0회 잘 보면 롤업이 더 길게 되어있음
아데르센안데르센 비니
리얼맥코이 스포츠 울 자켓
LVC 스웻셔츠
트로피클로딩 더트데님 더블니
레드윙 아이언레인저
헤스트라 장갑
니시데카즈오 티타늄안경

RRL 와치캡
ECWCS 레벨7
트로피클로딩 데님
반스 체커보드

리얼맥코이 울 스포츠 자켓
트로피클로딩 더블니
컨버스재팬 제이옥스
바스코 메일백

디올 빈티지안경
IPFU 자켓
트로피클로디 더블니
반스 체커보드 화이트

여름에 반바지만 입다가 가금 청바지 입을 때
슈가케인 샴브레이반팔
트로피클로디 더블니
아일래드 슬리퍼 쪼리

여름에는 가끔 롤업을 한번 더해서 이렇게도 입고 다닌다.
다음에 마음에 드는 코디가 있으면 코디나 몇년 후에 더 페이딩된 사진올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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