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1 월기 202206 이젠 여름셔츠하면 포루투기스 플란넬이 되었다 너무 시원하다. 이번엔 무늬 선택에 실패해서 완전 아저씨.. 친구가 신혼여행 돌아오는 길에 조니워커 블루를 사왔다. 늘 먹어도 맛있는 블루 안경하시러 온 손님의 가방에서 미어캣이 빼꼼 내밀었다. 한 달 정도 된 귀여운 미어캣이랑 잠시 놀았음 호카 원원 호파라를 구매했다. 2주 정도 지난 장마철인 지금 매일 신고 있다. 이번 여름휴가철 물놀이에도 계속 신을 예정 신혼부부 집에 초대를 당하면 알콩달콩한 모습이 참 보기좋다. 와일드 터키 12년 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다. (사실 13년이랑 혼동해서 구매했는데 새로 나온 12였음..) 아직 맛을 못 봤지만 와이드터키는 늘 맛있었어서 기대 중이다. the resq co. 바지는 긴팔 셔츠와 너무 잘 맞는 듯. 월에 2.. 2022. 6. 28. 이전 1 다음